카페트 보관방법

카페트를 항상 새것처럼 잘 보관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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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ep1 카페트 보관방법 : - 카페트는 거의 방충가공을 하였기 대문에 벌레먹을 염려는 없지만 혹 포장지로부터 해충이 올 수도 있으니 분말 방충제를 뿌려서 둡니다. - 파일이 있는 쪽을 안쪽으로 말아서 보관합니다. - 장시간 세워두거나 카페트 위에 물건을 올려두면 파일 형태가 변하므로 뉘어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. - 물이나 기타 오염물이 묻지 않도록 커버 등을 씌워서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햇빛이나 기타 자극적인 물질과의 접촉을 피하도록 합니다. - 습기가 없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고 뉘어서 보관할 때에는 수시로 위치를 바꾸어 보관합니다., step2 카페트 손질방법 : - 카페트를 처음 구입하면 표면에 붙어있는 파일이 있어 처음엔 다소의 먼지가 나오는데 이는 몇차례의 진공 청소기로 간단히 제거됩니다. - 카페트는 섬유소재로 만들어진 직물이므로 험하게 손질하면 파일이 상하게 됩니다. 너무 강한 흡입력을 가진 청소기 특히 브러쉬가 롤링되는 청소기는 파일을 상하게 하므로 적당하게 설정한 후 사용해야 합니다. - 100만포인트 정도의 미롣가 좋은 카페트는 먼지 등의 이물질이 파일 속 깊이까지 들어가지 않고 표면에 살짝 붙어있는 상태이므로 진공청소기로 파일의 결 방향으로 청소하면 도딥니다. - 먼지 이외의 일반적인 손때 등은 피복류와 마찬가지로 생활할 때 마다 조금씩 묻게 도딥니다. 15일에 한번 정도는 중성세제를 물어 풀어 걸레를 적신 다음 꼭 짜서 카페트의 표면을 결 방향으로 가볍게 쓸어내 듯 닦아주면 됩니다. - 움직임이 손쉬운 카페트정도는 6개월 정도에 한번씩 베란다 등에 뒤집어 넣고 뒷면을 간단한 도구로 두드려 파일 깊이 숨어있는 일상의 먼지를 털어 내주면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 - 물세탁이 가능한 폴리프로필렌 소재의 카페트는 욕실이나 다용도실에서 중성세제를 묻혀 브러쉬한 후 거품이 없어질 때까지 깨끗한 물로 수차례 헹군 후 잘 말아서 물기를 일차로 제거한 후 평편한 곳에서 잘 말리신 후 결 방향으로 브러쉬하시면 됩니다. 이 경우 물에 적셔진 카페트는 굉장히 무거워지므로 세탁이 손쉽지는 않습니다. 오염부위의 부분 세탁이나 작은 카페트는 하실만 합니다. - 무거운 가구에 눌린 파일의 표면은 스프레이로 적신 후 파일을 일으켜 세우고 결 방향으로 브러쉬를 여러번 하여 복원하여 잘 말리면 됩니다. 울 경우는 복원력이 좋아 원형의 유지가 쉽지만 다른 소재의 파일은 증기 아이론을 사용하시면 효과가 있습니다. - 오랜 기간 사용하다 보면 가끔씩 파일이 올라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엔 뽑지 마시고 올라온 만큼만 가위로 잘라내시면 됩니다. - 카페트에서 생활하시는 시간이 많으면 그만큼 카페트에 때가 묻는 시간도 많아집니다. 위의 기본적인 손질 후에 눈에 보일 정도의 때가 타있으면 MClean에 세탁을 의뢰하신 후 사용하십시오.